[아이망] 아이망, DIOPS 2022서 독창적 디자인 담은 '아이망 패션파우치' 소개한다... "안경 케이스 패션 아이템으로 구현!"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2-07-20조회수 333
♣ 아이망, DIOPS 2022서 독창적 디자인 담은 '아이망 패션파우치' 소개한다... "안경 케이스 패션 아이템으로 구현!"♣
아이망(대표 채송화)은 오는 6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진행하는 '20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2)'에 참가한다.
아이망은 2018년 설립한 청년창업 기업으로, 안경용 파우치 개발을 전문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사 제품 디자인 다수에 특허를 취득해 독창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경용 파우치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인지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이 따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망은 '아이망 패션파우치'를 소개한다. 이는 안경·선글라스의 보관 및 휴대 시 사용하는 파우치로, 인조가죽 및 스웨이드 외피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 제품이다. 파우치 내부엔 안경닦이 천을 내피로 적용해 렌즈를 닦기 위한 천을 별도로 휴대해야 하는 소요를 배제했다. 더불어 렌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X자로 교차되는 입구 방식을 적용했으며, 이는 특허로 등록돼 그 보호 효과를 입증한 기술이다.
제품 외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고리가 있으며, 여기에 목걸이를 체결해 목이나 가방에 걸어 마치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아이망 측은 설명했다. 또한, 전체 무게를 41g의 가벼운 무게로 구현해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국내에서 수제로 제작돼 높은 품질이 보장된다.
아이망 관계자는 "자사는 매년 성장하는 기업으로, 최근 해외 시장에 진출해 판매 실적을 올리는 데에도 성공했다"라며, "더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B2C, B2B 양면으로 고객을 확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자사 제품은 여행이나 외출 시 선글라스나 안경 케이스의 불편한 휴대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며, 안경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최근 트렌드에 따라 안경 케이스도 패션의 일부로 활용될 수 있게끔 독창적인 디자인을 가미하고 있다"라며, "나아가 향후엔 아웃도어용 고글 케이스를 제작하거나 매년 한정판 디자인 기획을 실시해 시장 입지 확장과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회사의 비전을 소개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주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주관에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안경테 △선글라스 △렌즈 △콘택트렌즈 △안광학기기 △케이스&액세서리 품목이 전시된다. 제4회 안경한상대회, 안광학 콘퍼런스, K-아이웨어디자인 어워즈, 무료 검안 등 부대행사와 함께 연계행사로 (사)대한안경사협회 7개 시도지부 현장보수교육이 진행된다.
- 작성 : 남승현 기자
-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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