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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팜(주)] 페인트팜, '2024한국전자전'서 전자 지구본과 스크린페인트 디스플레이로 주목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4-11-15조회수  78
페인트팜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KES 2024(한국전자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5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전자 부품, AX,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자율주행 등 다양한 첨단 전자 산업 분야에서 550개 기업, 14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었다.
 

페인트팜은 2024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스크린 페인트와 빔프로젝터가 구현할 수 있는 독특한 디스플레이와 공간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부스 전면에 설치된 이프D(전자 지구본)를 시작으로 LED로는 표현하기 어렵거나 설치가 까다로운 디스플레이를 간편하게 선보여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페인트팜은 이프F(바닥 인터랙티브 키오스크)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들어서며 디지털로 구현된 꽃길과 구름길을 걸어 들어오는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게해 흥미를 끌었다.

특히 페인트팜의 디지털 지구본 '이프D'는 반구 형태의 디스플레이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기존의 디스플레이가 구현하기 어려운 독특한 모습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프D는 2D 콘텐츠를 반구 형태로 투영해 3D의 입체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스크린페인트와 빔프로젝터 덕분에 가능한 디스플레이 형태다.
 

페인트팜의 3면 스크린 '이프3'는 스크린 페인트로 빔프로젝터의 빛을 선명하게 반사하고 뛰어난 명암비를 자랑한다. LED 패널과는 달리, 합리적인 가격의 자재로 제작 가능해 이동과 설치가 용이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방글이 페인트팜 대표는 "전국 지자체나 초중고, 대학교 및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페인트팜의 설치 프로젝트 영역과 이동이 가능한 이프(이동형 프로젝션)를 사용한 렌탈 영역을 활용하고 있다"며 "스크린페인트와 빔프로젝터, 이프(이동형 프로젝션)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허남이 기자

-출처: 머니투데이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31161033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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