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모빌리티] 리모빌리티, FIX 2024서 ‘EV-가디언’ 공개...“신속한 전기차 화재진압 자랑!”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4-10-30조회수 113
리모빌리티는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FIX 2024)’에 참가했다.
주식회사 리 모빌리티는 국민의 안전과 사회적 자산, 소방인력의 안전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안전 인프라의 미래를 제시하며, 관련 분야 종합 솔루션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에 적극 대응하는 'EV-가디언(GUDIAN)'을 개발한 바 있다. 해당 장비는 전기차 화재에서 해결되지 않는 진압 방법의 부재를 해결하고 장기간 위험하게 연소하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빠르고 안전하게 진화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새로운 배터리 소화 시스템인 EV-가디언은 날카로운 이중 관통 노즐을 사용하여 특수 리튬 배터리 소화제를 분사, 전기 자동차 화재를 진압하도록 설계되었다.
리모빌리티는 "전기 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시스템은 불타는 차량 앞에 위치하여 원격으로 작동하여 안전을 보장한다. 노즐 장치는 차량 아래에 배치되어 유압 실린더를 구동해 노즐을 들어올리고 자동차의 배터리 팩을 관통한다. 관통이 완료되면 노즐이 소화제를 분사하여 화재를 진압한다"고 밝혔다.
이어 "충전 중 화재를 조기에 모니터링하여 전기차 화재 진압의 근본적인 대책을 선도한다. 전기차 화재에 많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다른 위험을 놓치는 것을 방지하며 연소 중 폭발을 원격 제어 진압하여 소방관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안전 인프라의 미래를 리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FIX 2024는 ▲모빌리티, 로봇,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등 전문 전시회와 ▲혁신기술 분야별 컨퍼런스, ▲구매·수출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 ▲모빌리티 시승 행사 등 시민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2024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린 엑스코 동관에서는 UAM, 자율주행, 2차전지, 부품, 서비스 등의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2024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ICT, 메타버스 기술이 전시됐다. 이와 함께 올해 열세 번째 열리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는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부품·서비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된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울러, ‘스타트업 아레나(스타트업 전문 전시회)’를 새롭게 개최해 삼성 C-Lab, Plug and Play 등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들과 스타트업의 만남을 주선한다.
-작성: 이재훈 기자
-출처: 에이빙
-링크: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4797
주식회사 리 모빌리티는 국민의 안전과 사회적 자산, 소방인력의 안전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안전 인프라의 미래를 제시하며, 관련 분야 종합 솔루션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에 적극 대응하는 'EV-가디언(GUDIAN)'을 개발한 바 있다. 해당 장비는 전기차 화재에서 해결되지 않는 진압 방법의 부재를 해결하고 장기간 위험하게 연소하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빠르고 안전하게 진화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새로운 배터리 소화 시스템인 EV-가디언은 날카로운 이중 관통 노즐을 사용하여 특수 리튬 배터리 소화제를 분사, 전기 자동차 화재를 진압하도록 설계되었다.
리모빌리티는 "전기 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시스템은 불타는 차량 앞에 위치하여 원격으로 작동하여 안전을 보장한다. 노즐 장치는 차량 아래에 배치되어 유압 실린더를 구동해 노즐을 들어올리고 자동차의 배터리 팩을 관통한다. 관통이 완료되면 노즐이 소화제를 분사하여 화재를 진압한다"고 밝혔다.
이어 "충전 중 화재를 조기에 모니터링하여 전기차 화재 진압의 근본적인 대책을 선도한다. 전기차 화재에 많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다른 위험을 놓치는 것을 방지하며 연소 중 폭발을 원격 제어 진압하여 소방관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안전 인프라의 미래를 리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FIX 2024는 ▲모빌리티, 로봇,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등 전문 전시회와 ▲혁신기술 분야별 컨퍼런스, ▲구매·수출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 ▲모빌리티 시승 행사 등 시민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2024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린 엑스코 동관에서는 UAM, 자율주행, 2차전지, 부품, 서비스 등의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2024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ICT, 메타버스 기술이 전시됐다. 이와 함께 올해 열세 번째 열리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는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부품·서비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된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울러, ‘스타트업 아레나(스타트업 전문 전시회)’를 새롭게 개최해 삼성 C-Lab, Plug and Play 등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들과 스타트업의 만남을 주선한다.
-작성: 이재훈 기자
-출처: 에이빙
-링크: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4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