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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쓰리시스템㈜] 아이쓰리시스템,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TE-SQ1’ 등 자체 개발 열화상 센서·카메라 기술 알려... “국내·외 다양한 시장으로 판로 확장 중!”

등록자  조지영등록일  2024-05-13조회수  59

- 역대 7번째로 열화상 센서 국산화 성공한 아이쓰리시스템, 국내·외서 우수성 입증!

- 중동, 미국, 유럽 지역 드론 및 로봇, 방공체계 도입 수요 높아

 

아이쓰리시스템㈜(대표 권영민)은 지난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한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4)’에 참가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1998년 설립 이래 적외선과 엑스레이(X-Ray) 등 비가시대역 파장을 가시화하고, 이로써 인간의 눈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국내 기업이다. 그 일환인 적외선 영상 센서와 엑스레이 센서 등, 자체 개발한 광학계 핵심부품을 다양한 업계에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아이쓰리시스템은 역대 7번째로 적외선 센서를 국산화한 업체로서 국방 무기체계 강화에 이바지한 기업으로 꼽힌다. 동시에 해외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 자사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아이쓰리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휴대형·설치형 열화상 카메라 제품군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그중 대표 제품으로 소개된 ‘TE-SQ1’은 384×288, 12㎛(마이크로미터)의 해상도와 0.055℃ 수준의 온도 분해능으로 선명하고 정밀한 적외선 영상을 촬영, 획득할 수 있는 모델이다.

 

이에 따라 전기안전공사 등 현장에서 TE-SQ1을 통해 비접촉 방식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도 측정이 가능하며, 열상 이미지와 가시대역의 실사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는 편의성도 제공한다. 특히, 측정 및 촬영 결과를 바탕으로 카메라 본체에서 즉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편의 기능으로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아이쓰리시스템 관계자는 “국내 업계 표준을 충족하는 보고서 양식과 맞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동시에, 각각의 고객이 용도에 맞게 기능을 재정의할 수 있도록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도 제공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또한, 시설 및 설비 관리 외에도 해외 방산업계에서 아이쓰리시스템 측의 제품에 수요가 두드러진다는 점도 강조했다. 관계자는 “자사의 거치형, 설치형 열화상 카메라를 드론이나 로봇, 방공체계와 결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다양한 국가에서 이어지는 중”이라며, “주로 중동에 고객이 집중되어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판로를 점차 확장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한편,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전기전력 신기술·신제품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자동차 핵심기술·제품 그리고 스마트에너지를 구현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전시 소개했다.

 

 

-작성: 남승현 기자

-출처: 에이빙뉴스

-링크: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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