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정보기술] ㈜디엘정보기술,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거듭난다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4-11-20조회수 69
㈜디엘정보기술(박수철 대표)이 '2024년 지역 디지털 혁신 거점 조성지원 사업'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
18일 디엘정보기술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총 3년간 진행된다. 1차 수행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과제는 새힘정보기술과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 반도체 대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사업 주된 목적은 디지털 신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업과 인재 수요가 일치하는 최적 입지를 발굴하고 지역 주도 기획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혁신 거점 예정지 실태조사 기반 단계별 성장계획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중장기 조성 전략을 마련한다.
또 지역 디지털 브랜드를 강화하고 특화된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 내 기존 공공시설을 디지털 혁신 거점 핵심 시설로 기능을 강화해 지역 내 디지털 혁신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지역 내 디지털 정책 및 기업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거점 내 미래 앵커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이밖에 지역 디지털 혁신 주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디엘정보기술은 지역 디지털 혁신 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
특히 디지털 생태계가 조성됨에 따라 지역 내 기업과 인재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이는 다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질 전망이다.
또한 디지털 혁신 거점의 성공적인 조성은 다른 지역으로 확산 가능성을 높여 전국적인 디지털 혁신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수철 대표는 "이번 과제를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미래 앵커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내 반도체 대기업 추가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디엘은 제조기업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력 사업 분야는 ▷AI·머신(딥)러닝 ▷빅데이터 분석 ▷지능형 CCTV·물류·로봇 ▷자율주행 통합(선별) 관제 ▷생성형 AI(sLLM) ▷산업 재난 안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MES, ERP, SCM 등) 제공 및 컨설팅 등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 제조시설 구축 솔루션 제공함으로 ▷생산 효율성 ▷제품 품질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창업 초부터 제조업 분야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관리해 알고리즘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 테레사(TERESA)를 개발해 입지를 다졌다.
테레사는 구글 딥마인드가 최초 개발한 딥러닝 AI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으로 사용자 맞춤형으로 솔루션을 제공한다. 쉽고 빠른 데이터 처리와 시각화된 대화형 사용자 인터스페이스로 업무 활용도를 높인데 다 강화된 보안으로 수집된 데이터 관리도 용이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작성: 박상철 기자
-출처: 중부매일
-링크: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8827
18일 디엘정보기술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총 3년간 진행된다. 1차 수행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과제는 새힘정보기술과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 반도체 대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사업 주된 목적은 디지털 신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업과 인재 수요가 일치하는 최적 입지를 발굴하고 지역 주도 기획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혁신 거점 예정지 실태조사 기반 단계별 성장계획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중장기 조성 전략을 마련한다.
또 지역 디지털 브랜드를 강화하고 특화된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 내 기존 공공시설을 디지털 혁신 거점 핵심 시설로 기능을 강화해 지역 내 디지털 혁신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지역 내 디지털 정책 및 기업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거점 내 미래 앵커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이밖에 지역 디지털 혁신 주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디엘정보기술은 지역 디지털 혁신 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
특히 디지털 생태계가 조성됨에 따라 지역 내 기업과 인재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이는 다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질 전망이다.
또한 디지털 혁신 거점의 성공적인 조성은 다른 지역으로 확산 가능성을 높여 전국적인 디지털 혁신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수철 대표는 "이번 과제를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미래 앵커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내 반도체 대기업 추가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디엘은 제조기업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력 사업 분야는 ▷AI·머신(딥)러닝 ▷빅데이터 분석 ▷지능형 CCTV·물류·로봇 ▷자율주행 통합(선별) 관제 ▷생성형 AI(sLLM) ▷산업 재난 안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MES, ERP, SCM 등) 제공 및 컨설팅 등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 제조시설 구축 솔루션 제공함으로 ▷생산 효율성 ▷제품 품질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창업 초부터 제조업 분야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관리해 알고리즘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 테레사(TERESA)를 개발해 입지를 다졌다.
테레사는 구글 딥마인드가 최초 개발한 딥러닝 AI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으로 사용자 맞춤형으로 솔루션을 제공한다. 쉽고 빠른 데이터 처리와 시각화된 대화형 사용자 인터스페이스로 업무 활용도를 높인데 다 강화된 보안으로 수집된 데이터 관리도 용이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작성: 박상철 기자
-출처: 중부매일
-링크: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8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