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과학기술 국제협력 지원 총괄기관 역할 수행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4-11-18조회수 79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이호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자과학기술 분야 국제협력 총괄 거점인 'K-퀀텀국제협력본부 수행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K-퀀텀국제협력본부는 양자과학기술 분야 국제협력 지원 총괄기관으로서 ▲국제공동연구개발 기획‧활성화 ▲ 해외 협력체계 구축 ▲국내 협력체계 구축을 3대 중점 추진 방향으로 삼고, ▲국제협력 정책 수립‧시행 지원 ▲국제 연구개발 프로그램 추진 ▲산‧학‧연 국제협력 활동 및 해외 진출 지원 ▲현지 정보 수집‧분석 및 한인과학자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표준연 내 K-퀀텀국제협력본부의 지정기간은 5년(’24.10.1.∼’28.12.31.)이며 이후 2년 단위 연장될 수 있으며 투입예산은 연간 15억 내외로 책정됐다.
아울러 KRISS의 신설조직인 K-퀀텀국제협력본부는 기존 운영 중인 권역별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한-미, 한-유럽)의 총괄거점으로서 본부-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자과학기술 분야 국제협력 활성화와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원장은 “K-퀀텀국제협력본부가 양자과학기술 분야 글로벌 네트워킹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연구원 내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과 ‘양자기술연구소’를 운영해 50큐비트급 초전도 양자컴퓨팅 개발을 포함한 양자 기술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양자 국가기술전략센터’로 공식 지정돼 국가 양자과학기술 분야 최상위 정책·전략을 수립하는 싱크탱크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작성: 이기종 기자
-출처: 에이티엔뉴스
-링크: https://www.at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21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K-퀀텀국제협력본부는 양자과학기술 분야 국제협력 지원 총괄기관으로서 ▲국제공동연구개발 기획‧활성화 ▲ 해외 협력체계 구축 ▲국내 협력체계 구축을 3대 중점 추진 방향으로 삼고, ▲국제협력 정책 수립‧시행 지원 ▲국제 연구개발 프로그램 추진 ▲산‧학‧연 국제협력 활동 및 해외 진출 지원 ▲현지 정보 수집‧분석 및 한인과학자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표준연 내 K-퀀텀국제협력본부의 지정기간은 5년(’24.10.1.∼’28.12.31.)이며 이후 2년 단위 연장될 수 있으며 투입예산은 연간 15억 내외로 책정됐다.
아울러 KRISS의 신설조직인 K-퀀텀국제협력본부는 기존 운영 중인 권역별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한-미, 한-유럽)의 총괄거점으로서 본부-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자과학기술 분야 국제협력 활성화와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원장은 “K-퀀텀국제협력본부가 양자과학기술 분야 글로벌 네트워킹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연구원 내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과 ‘양자기술연구소’를 운영해 50큐비트급 초전도 양자컴퓨팅 개발을 포함한 양자 기술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양자 국가기술전략센터’로 공식 지정돼 국가 양자과학기술 분야 최상위 정책·전략을 수립하는 싱크탱크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작성: 이기종 기자
-출처: 에이티엔뉴스
-링크: https://www.at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