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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앤텍] 네스앤텍, 2022 드론쇼 코리아서 감시정찰 및 재난 대응 무인비행기 'SWID' 선보인다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2-07-22조회수  378

♣네스앤텍, 2022 드론쇼 코리아서 감시정찰 및 재난 대응 무인비행기 'SWID' 선보인다♣

㈜네스앤텍(NES&TEC, 대표 이기성)은 오는 2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22)'에 참가한다.

네스앤텍은 20년 동안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무인 항법 및 제어 시스템, 영상 안정화 시스템 등의 무인기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또한 순수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다목적 드론은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조달제품 및 국내 드론 분야에서 최초로 우수조달제품으로 지정된 다수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소형 경량화 기술과 함께 탑재 장비의 신뢰성을 통해 다양한 드론 시스템을 관·군·민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관·군·민의 감시정찰 및 재난 대응의 원활한 활동을 도모하고 시민 안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개발된 무인비행기 'SWID'(스위드)를 선보인다. 비상 상황에서 감시 및 구조 활동과 임무 수행을 하는 데에 최적의 제품이다.

'SWID'의 첫 번째 특징으로는 운용성을 들 수 있다. 1인 운용이 가능한 통합된 지상 통제 장비를 이용해 운용자 편의를 극대화했으며, 조립식·접이식 구조의 드론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주·야간 카메라 동시 탑재로 원활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통합 통신 시스템 KCMVP 암호화 모듈 적용으로 보안성을 강화한 점도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오픈소스 기반이 아닌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활용으로 수요 기관 요구사항을 즉각 반영한다.

또한, 국내 유일 드론 핵심 소프트웨어(비행 제어, 지상 통제 시스템) GS 1등급 인증서를 보유해 제품의 신뢰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다. △내부 센서 오류에 대비한 이중화 시스템 △휴먼 에러에 대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조립 오류 탐지 및 자동 비행 제한 알고리즘 △임무 계획 수립 시 비행경로 안전 안내 알고리즘 △비가시권 원거리 비행 시 유용한 지상, 산악지형 충돌방지 및 통신 가시권 자동 확보 시스템으로 이를 뒷받침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다채널 영상 수신 및 표시(주간 및 열화상 영상), 이동물체 추적을 통한 감시/정찰 기능 강화, 장애물 탐지 및 충돌 회피 기능 탑재, 유선 전원 공급 및 스테이션 자동 이착륙, 통합 운용 장비를 통한 다수 기체 지상 관제, 다양한 임무 장비를 통한 다수 기체 지상 관제, 다양한 임무 장비 적용 및 수행(스피커, 투하 등), 3D 작전지도 생성 등이 있다.

네스앤텍 관계자는 "국내외 드론 전문 업체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의 드론은 과학정보통신부와 조달청의 엄격한 품질검증을 통과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국가기반시설,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공급돼 임무별 다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주력 제품인 감시정찰 드론(SWID, XeFi) 외에도 공격용 드론, 엔진 드론, 수송용 드론 등 다양한 드론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드론에 인공지능 영상처리 시스템을 접목한 항공등화 자동점검 솔루션 사업과 같이 고객 맞춤형 솔루션 사업도 확대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2022 드론쇼 코리아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제조(드론, 군수, 측량, 매핑, 소방, 스테이션, 레저) △활용 산업(촬영, 방제, 공간정보, 재난관리, 보안, 정찰, 물류 건설, 심해탐사) △부품 및 기술(통신, 지상관제, 자율비행, 시스템 및 S/W기술, 부품) △서비스(교육 서비스, 금융 서비스, 투자 컨설팅) △기관(유관기관, 협·단체, 대학)

- 작성 : 최예원 기자 
-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 링크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683883&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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