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오프란트] 전북치과의사회,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전북 설립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등록자 김현지등록일 2022-07-22조회수 365
♣전북치과의사회,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전북 설립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전북치과의사회가 한국치의과학연구원의 전북 설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4일 전북치과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정찬 전북치과의사회 회장을 비롯한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김성주 의원, 안호영 의원, 한병도 의원,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김형룡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추진위원장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추진현황’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용식 ㈜네오프란트 대표이사가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에 따른 치과산업 발전의 기대효과’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 또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치과의사회 정찬 회장과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전북설립 추진위원회 승수종 위원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많은 분들과 합심해 전북지역에 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치의과학연구원은 인구 고령화와 삶의 질 향상 등 시대적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21대 국회에서 6건 대표발의가 되는 등 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이 해마다 강조되고 있다.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전북지역 설립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11개 치과대학 중 2개 치과대학이 있어 타 도시에 비해 우수한 자원 확보가 가능해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의 최적지에 해당한다.
한국치의과학연구원과 지역 탄소산업이 연계하면 첨단 기술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장 진출이 가능해 치과 산업의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 : 장수인 기자
-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링크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9548
